2016년 7월 10일 일요일

Yirgacheffe - 7.9

2016. 7. 9 - Ethiopia Yirgacheffe

5'34" : 1st Crack
6'32" : Closed
11'04" : End

Loss : 14.64%


Taste : Fruit향, 약간의 신향과 함께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매우 좋다. Good Point


2016년 7월 3일 일요일

Costa Rica Tarrazu - 7.2

2016. 7. 2 
Costa Rica Tarrazu CR_SHB EP 1603c

New Crop
습기가 많다.
오늘 장마로 주변 습도가 높아 수분을 날리는 데 애를 먹었다.
거품상태는 연갈색과 작은 기포로 아주 좋다.
기록한 데이타가 업로드시 삭제되어 남기지 못해 아쉽다.
새로운 Pot으로 로스팅...



2016년 6월 30일 목요일

Yirgacheffe Kochere - 6.30

2016. 6. 30 Yirgacheffe Kochere

06'34" : 1st Crack
07'16" : Closed
10'53" : End

Loss : 16.3%


Brasil Top Sky - 6.30

2016. 6. 28 Brasil TopSky 
습도 : 85%
5'44" : 1st Crack
6'39" : Closed
11'20" : End
Loss : 15%

구수한 흙맛, 약간 Baked 된 느낌이다. 
이번에 처음으로 새로운 Pot으로 하였고
장마로 인해 습도가 높다. 

<생두>


2016년 6월 21일 화요일

Ethiopia Yirgacheffe Profile

Yirgacheffe는 편차가 심한 생두이다.
그래서 까다롭다.
그래서 매력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로스터에겐 힘든 콩이다.

나만 그런것이 아닌 모양이다. ^^

로스팅포인트를 ML로 하여 아이스커피로 하면 향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때론 신맛이
부담스럽기도 하다. 어느정도는 Chocolaty가 필요하다. MD 까지 가는 것도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한다.



What to Look For in a High Quality Ethiopian Yirgacheffe

It’s difficult to generalize the flavor of Ethiopian coffees. Each region has its own unique flavors, which can vary from farm to farm, season to season. Plus, the method of processing (wet vs. dry) and roast level can significantly alter certain highlights even from the same bean. But the high elevation of Ethiopia produces a hard bean, resulting in intense flavors and aromatics.
Top grade Yirgacheffes have a very clean taste and exhibit bright acidity along with complex floral and citrusy notes (generally the washed or wet-processed beans). Dry-processed beans may exhibit slightly nutty or chocolaty qualities, but it tends to be overshadowed by the Yirgacheffe’s robust fruitiness depending on the roast level, and won’t taste as clean as the washed varietals.
출처 : http://www.blackpowderroasting.com/

2016년 6월 20일 월요일

My 2nd Pot ^^

2년 넘게 사용하던 나의 소중한 Roasting Pot이 이젠 바닥의 코팅이 벗겨지고 있어,
더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오늘 아내와 함께 쇼핑하던 중, 적당한 Pot을 가져왔다.
얼마나 반갑던지...^^

나의 기준은
열을 잡아줄 만큼의 두께가 있어야 하지만, 가벼워야 한다.
뚜껑은 강화유리로 되어야 하지만, 기울일 수 있어야 한다.
손잡이는 가급적 길어야 한다.
무게 중심이 잘 잡혀야 한다.
바닥넓이는 콩이 너무 펼쳐지지 않도록 적당해야 한다.
높이도 콩이 외부로 나오지 않을 만큼으로 깊어야 한다. 등등...

이러한 기준을 만족한 나의 Pot을 소개한다.

형님과 동생의 만남 ~


2016년 6월 19일 일요일

GUATEMALA ISABEL - 6.18

2016. 6. 18 GUATEMALA ISABEL (GT_SHB EP Isabel 1602a)

6'41" : 1st Crack
9'24" : Closed
10'07" : End

Loss : 16.2 %

역시 스모키한 과테말라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일단 중강볶음을 하였다.
그런데, 약간의 과일향도 있다.
추출한 뒤, 물을 타지 않고 시음한 상태에서는 오랜만에 느끼는
화산재토양에서 느끼는 흙맛이 난다. 아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