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9일 일요일

Yirgacheffe - 2nd - 5.22

2016. 5. 22 Yirgacheffe - 2nd

Loss : 14.88 %

10'04" : End

Yirgacheffe - 5.22

2016. 5. 22 Yirgacheffe

Loss : 13.65 %

8'50" : Closed
11'50" : End

My Dear Pot

그간 2년넘게 나와 함께
생두를 볶아온 나의 보물이다. ^^

이제 퇴역준비를 하고 있다.
아직은 이보다 좋은 Pot을 만나지 못했다.



혹시 저와 같이 냄비로스팅을 하려는 분들중에
냄비를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를 문의주시면
제가 3년동안 이런저런 경험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Roasting Break-Time

요즘 Specialty라는 용어가 광고나 지면에 제법 많이 보인다.
커피카페가 아니더라도 일반 신문광고나 캔커피에서
스페셜티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보인다.

이제 우리나라의 커피 애호가들이 고급수제커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좋은 현상이다. 아직도 저급한 커피를 고가로 판매하고 있다.
인테리어에 과도한 투자를 하는 반면
진정한 커피를 고객에게 제공하려는 노력은 그렇게 하지 않아 보인다.

조만간 겉겁데기만 번지르하고 이름만 거창한 커피샵은
어려워질 것이다. 그리 화려하지 않아도 진정한 커피맛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은
고객이 스스로 찾아갈 것이다.

2016년 6월 19일 - 블로깅을 다시 시작하며

2016년 1월 3일 일요일

POT Roasting > GUJI

Pot Roasting

* 뚜껑덮고 8분 : 1차 Crack
* 10분까지 추가
* 12분까지 뜸

Roasting > HARRAR

장비 : THCR-01 (태환 1Kg)
날짜 : 2016.1.2
Roasting Point : M, MD

두번째 태환로스터기를 이용한 로스팅...
글쎄, 좀더 일찍 뺐어야 하는데... 다소 늦은 느낌이다.
아직은 장비가 손에 설다.

M

 

MD

Roasting > Yirgacheffe

장비 : THCR-01 (태환 1Kg)
날짜 : 2016.1.2
Roasting Point : ML, M

두번째 태환로스터기를 이용한 로스팅...
프로파일상으로 중간에 열량이 부족해서 보충한 상황이지만,
내가 그동안 냄비로 했던 포인트에 비해서 다소 늦은듯한 느낌이다.

ML
 










 
M